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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프랑스 클레식 가구 '무아쏘니'

무아쏘니에(MOISSONNIER)는 프랑스의 숙련된 장인들의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프랑스 디자인 특허가 있는 제품들로 구성돼있습니다.

​1885년 프랑스 부르겅 브레스 마을에서 가구 제작자인 에밀 무아쏘니에가 문을 연 이래 4대째 가업으로

물려받으며 명품 클래식 가구의 135년여의 전통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프랑스 문화, 예술의 절정기인 루이 15, 16세 때의 궁정 가구 양식(로코코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그들만의 독특한 가구 수공예 기법으로 발전시켜 온 전통 있는 클래식 가구 브랜드이기 때문에

'명품 가구', '예술 작품'으로 불립니다.

1:1 맞춤 주문 원칙으로 때문에 주문 후 제품을 받기까지 길게는 6개월도 기다려야 하지만

무아쏘니에를 찾는 고객들은 한결같이 불평보단 기대감이 앞선다고 말합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예술작품'을 기다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클래식한 가구의 원형은 유지하되 유쾌한 컬러와 패턴을 적용해 재창조한 제품들이 매력적입니다.

전제품 원하시는 색상으로 색상 변경이 가능하고, 일부 제품은 사이즈 변경도 가능합니다.

프랑스 무아쏘니에 본사에는 15년부터 40년까지 경력을 보유한 28명의 가구 장인들이 있습니다.

무아쏘니에 장인이 되려면 가구 제작 경력만 최소 15년 이상 되어야 하고,

기존 장인들로부터도 인정받아야 합니다. 지난 135년간 무아쏘니에만의 브랜드 철학과

제작 노하우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해당 가구를 맡은 장인 한 사람에 의해 제작 공정이 진행됩니다.

이후, 도장 작업은 무아쏘니에 전체에서 단 한 명의 장인에 의해 이뤄지는데 극비로 다뤄진다고 해요.

무아쏘니에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는 이루는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무아쏘니에는 지난 2004년에 국내에 들어와서 어느덧 16여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유럽 셀럽들을 비롯해 가구에 안목이 남다른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유의 고풍스러움 때문에 점점 더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배우 김남주 씨는 2010년 자신이 쓴 에세이집을 통해 무아쏘니에를 '클래식과 모던이 이상적으로 혼합돼

웅장함을 갖춘, 싫증 나지 않는 세심하고 독특한 가구' 라는 표현으로 극찬한 바 있습니다.

무아쏘니에는 클래식 콘솔에 그들만의 화려한 색감으로 도색하고,

아름다운 무늬를 새겨 넣은 가구가 많습니다.

클래식 가구 색감의 고정관념을 깨고 있는 브랜드죠. 오랜 노하우로 낡은 벌레 구멍 하나까지

실감 나게 재현했고, 나무 본연의 질감을 그대로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

EDM과 HIPHOP이 관현악, 오페라와 공존하듯 모든 것들은 함께 이 시간과 공간에 존재합니다.

경중을 따질 수 없는 각기 소중한 존재죠. 클래식 가구에 주저하고

모던 가구로 편중되는 성향이 가득한 지금, 클래식 가구로 매력적인 공간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무아쏘니에의 정신은 '형태를 통해 과거를 만나고

컬러를 통해 마법처럼 공간을 스타일로 가득하도록

생명을 불어 넣는 것'입니다.

그들의 가구는 공간에서 보석 같은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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