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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클래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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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독일 브랜드 중에 모던한 디자인으로 과거에서 현재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클래시콘 브랜드에 대하여 소개 하겠습니다.

클래시콘은 독일의 가구 브랜드로 1990년 창립자 슈테판 피셔 폰 토트르친이 아일렌드 그레이의

디자인 지식재산권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 아람 디자인으로부터

가구와 조명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독점권을 취득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아일린 그레이는 아일랜드 출신의 디자이너로 모던디자인의 어머니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모던디자인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을 1920년대에 개척한 디자이너이기 때문입니다.

아일린 그레이의 작품은 잘 짜인 비례와 뛰어난 형태감이 특징입니다.



클레시콘은 최상의 퀄리티를 목표로 유행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디자인으로

퀄리티 그 자체에 집중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본사의 엄격한

관리하에 완성된 모든 제품에 일련번호를 달아 모든 가구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클레시콘의 가구는 프랑스 파리의 퐁피두 센터 독일의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 덴마크 코펜하겐의 루이지애나 현대미술관

등 세계 곳곳의 박물관과 갤러리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시대를 초월한 느낌을 주는 클래시콘의 디자인은

이러한 배경으로 현재에도 과거의 디자인만을 클래식으로 생각하지 않고

언젠가 고전으로 인정받게 될 잠재력을 지닌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젊은 디자이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후원하고 있습니다.



모던한 디자인이지만 어느 공간에 있든 존재감을 뽐내는

클래시콘은 수많은 마스터피스를 보유한 독일의 대표적인 가구 브랜드이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과 혁신적인 젊은 디자인을 뜻하는 컴템퍼러리의

합성어인 캘리식 투 더 컨템퍼러리를 브랜드 모토로

독창성과 개성을 갖춘 가구와 소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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